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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공부에 집중을 못하고 있다.

항상 늦게까지 남아있고 뭔가 공부를 하지만 정작 뒤돌아보면 뭘 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뭔가 많은걸 한 것 같은데 정작 뒤돌아보면 남아있는게 뭘까 라는게 큰 고민거리다.

요즘 영어를 하다보니 전공공부에 소홀한걸까? 논문은 많이 읽었는데… 이게 도움이 될까?

당장 눈앞에 성과가 없으면 늘 불안해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