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ML 2026

처음으로 참석하는 국제학회의 느낌은 기대와 긴장감 그리고 실망감이 컸다.

우선 집 근처에서 진행되다 보니 익숙한 느낌으로 시작하였고,

다양한 학술적 경험을 할 수 있었지만, 너무 힘들었다.

재미도 있었지만, 다음에는 저자로써 참석하고 싶다.

추천서 마감

교수님께서 바쁘신지, 마감일 당일에 추천서를 제출해주셨다.

너무 피말리는 하루였지만, 그래도 잘 마무리 된거 같아서 내심 기분이 좋다.

이제 면접 준비와 기도하는 하루가 되겠지.

또 기다리는게 일이다.

이전에 연세대 탈락의 기운이 느껴져서 긴장되는 하루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