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답변

Kaist 교수님에게 연락이 왔다, 믿음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그에 대한 보답이였을까?

바로 화요일에 짧은 미팅을 하자고 연락을 주셨고, 그에따라 미팅을 진행하였다.

미팅

이전에 말씀주셨던, 현재 나의 연구에 대한 20분 가량의 발표를 진행하였고, 최대한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하였다.

교수님께서 질문하는것들이 잘 모르는것도 있었고, 잘 아는 것도 있었기에, 최대한 잘 설명드리려고 노력했다.

교수님께서 긍정적으로 봐주셨고, 예정대로 서류전형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이제 추천서를 받을일만 남았다.

준비

다음주에 진행되는 kaist 서류전형을 위해 자료들을 정리하고, 최종적으로 추천인에게 드릴 자료들을 정리하였다.

토요일에 예정된 UNIST 교수님과의 미팅을 준비하며 많이 정신 없었지만, 그래도 너무 즐겁다.

KCC 2026 참석

제주도는 즐거웠지만, 미팅 준비가 너무 바빠서 쉬지를 못했다..